주한 독일대사관

Germany

철수 소식 없음판정 기준 →

독일 정부의 대한민국 여행경보

특별한 경보 없음

독일 정부 공식 안내 원문 · 원문 갱신 2026년 10월 13일 · 확인 2026. 10. 22. 오후 10:41

주소
서울특별시 중구 한강대로 416 서울스퀘어 8층
우편번호 04637
8F, Seoul Square, 416, Hangang-daero, Jung-gu, Seoul
팩스
02-748-4161
대사
Wilfried Georg SCHMIDT
신임장 제정 2023-10-17

출처: 외교부 주한공관정보 (data.go.kr 공개 데이터) · 원자료 갱신 2023-10-17. 실제 방문·문의 전에는 대사관 공식 채널로 최신 정보를 확인하세요.

신호가 바뀌기 전에 준비해 두세요

철수 신호가 올라간 뒤에는 새로 준비할 시간이 거의 없습니다. 인원·기간을 넣으면 필요한 수량이 나옵니다.

72시간 비상용품 체크리스트 →

철수는 어떤 순서로 진행되나

대사관 철수는 어느 날 갑자기 일어나지 않고 단계를 밟습니다. 아래에서 독일의 현재 단계를 표시했습니다.

  1. 평시

    현재

    공개된 철수 신호가 없습니다. 대사관은 정상 운영 중입니다.

    → 지금이 준비하기 가장 좋은 때입니다. 대피소 위치를 확인하고 비상용품을 갖춰 두세요.

  2. 주의

    여행경보가 올라갔거나 대사관이 자국민에게 공지를 냈습니다. 아직 인원 철수는 아닙니다.

    → 무슨 일이 있었는지 원문을 확인하세요. 준비물 중 빠진 것을 채우고 가족 연락 방법을 정해 두세요.

  3. 일부 철수

    authorized departure

    비필수 인력과 가족이 원하면 떠날 수 있도록 승인된 단계입니다. 강제가 아닌 자발적 선택이며, 그 나라 정부가 위험을 실질적으로 인정했다는 뜻입니다.

    → 실행 단계입니다. 준비물을 한곳에 모으고, 이동 경로와 집결 장소를 가족과 다시 확인하세요.

  4. 전면 철수

    ordered departure

    지정된 인력과 가족이 반드시 떠나야 하는 단계입니다. 본인이 남을지 선택할 수 없으며, 공관 업무가 중단되기도 합니다.

    → 정부의 공식 안내를 최우선으로 따르세요. 이 단계에서는 새로 준비할 시간이 거의 없습니다.

단계 이름(authorized departure · ordered departure)은 미국 국무부의 공식 용어입니다. 나라마다 절차와 표현이 다르므로 모든 나라가 똑같은 순서를 따르지는 않습니다. 각 신호를 어떻게 판정하는지는 신호 해설에서 설명합니다.

이 나라는 자국민에게 어떻게 연락하나

대사관이 상황을 자국민에게 알리는 경로는 나라마다 다릅니다. 독일의 제도는 다음과 같습니다.

임의 등록

ELEFAND (Krisenvorsorgeliste)

위기대비 명부 — 재외 독일인 전자등록

주한독일대사관은 방문하는 나라와 체류 기간에 관계없이 ELEFAND 등록을 권고합니다. 위기·재난 시 영사 지원과 자국민 안내 서신(Landsleutebriefe) 발송에 쓰입니다. 여행·출장 같은 단기 체류자도 등록 대상입니다.

등록처 (해당국 국민용) ↗

출처: 주한독일대사관 — Krisenvorsorgeliste (ELEFAND) · 독일 외무부 — Krisenvorsorgeliste (ELEFAND) · 확인일 2026-07-30

이 항목은 여행경보를 직접 수집하는 5개국(미국·독일·일본·영국·캐나다)에만 표시합니다. 나머지 국가는 제도를 1차 출처로 확인하지 않았으므로 비워 둡니다.

비상시 행동요령

민방공 경보가 울렸을 때 순서대로 할 일

서울 중구 대피소

이 대사관이 있는 지역의 민방위 대피시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