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위험 신호 브리핑ISSUE 01

LIVE SITUATION · SEOUL

현재 특이 동향 없음

확인된 대사관 철수 또는 중대한 운영 변경이 없습니다.

마지막 확인
17:57
9월 7일 (월)
확인 주기
30
자동 수집
감시 소스
13/13
전부 정상
감시 대상
78개국
주한 공관 보유국
78정상
0주의
0철수

전쟁이 나기 전, 대사관이 먼저 움직입니다.

공식 발표 우선 · 복수 출처 교차 확인 · 추정과 사실 분리
2022년 우크라이나에서는 어떻게 움직였나침공 32일 전부터의 기록

전쟁 한 달 전, 대사관이 먼저 움직였다

2022년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은 기습이 아니었습니다. 대사관의 움직임은 일반인이 확인할 수 있는 가장 신뢰도 높은 조기경보였습니다.

  1. 2022-01-23침공 32일 전

    미국, 대사관 직원 가족 철수 명령

    미 국무부가 키이우 주재 대사관 직원 가족에게 철수를 명령하고, 비필수 인력의 자발적 출국을 승인했다.

  2. 2022-01-24침공 31일 전

    영국·호주 등 인력 감축 시작

    영국이 대사관 인력 절반가량을 철수시키기 시작했고, 호주·독일 등이 뒤따라 가족 철수를 발표했다.

  3. 2022-02-12침공 12일 전

    미국, 잔여 인력 대부분 철수 지시

    미 국무부가 키이우 대사관의 잔여 직원 대부분에게 철수를 지시했다. 여러 나라가 자국민 즉시 출국을 권고했다.

  4. 2022-02-14침공 10일 전

    미국 대사관, 키이우에서 르비우로 이전

    미국이 대사관 업무를 서부 도시 르비우로 옮겼다. 캐나다·일본 등 다수 국가도 대사관을 이전하거나 폐쇄했다.

  5. 2022-02-24침공 당일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면 침공

    첫 철수 신호로부터 약 한 달, 대사관 이전으로부터 열흘 뒤 전면 침공이 시작됐다.

01 / SOURCE LOG

무엇을 언제
확인했는가

각국 정부가 대한민국에 대해 유지 중인 여행경보를 한 번에 조회합니다. 함께 적힌 날짜는 각 정부가 원문에 표기한 갱신 시각입니다.

  1. 일본등급 표기 없음원문 표기 9월 7일원문
  2. 영국등급 표기 없음원문 표기 8월 31일원문
  3. 캐나다Exercise normal security precautions원문 표기 8월 21일원문
  4. 독일등급 표기 없음원문 표기 7월 7일원문
  5. 미국Level 1: Exercise Normal Precautions원문 표기 2025년 5월 28일원문

02 / LATEST CHANGE

최근 24시간
기록된 신호 변경 없음

9월 7일 오후 5:57 확인 기준으로, 감시 중인 78개국에서 신호 등급이 바뀐 기록이 없습니다. 변화가 생기면 이 자리에 시각과 공식 출처를 함께 남깁니다.

경보 발령 기록

03 / SECONDARY SIGNALS

시장이 보내는
보조 신호

가격은 뉴스보다 먼저 움직입니다. 다만 전쟁이 아닌 이유로도 움직이기 때문에, 넷을 서로 대조해야 뜻이 잡힙니다.

시장이 매기는 가격

이 신호를 읽는 법 →

시장은 가장 빠르고, 가장 시끄러운 신호입니다. 환율·주가는 위기 루머 단계에서 이미 움직입니다. 코스피만 빠지고 나스닥이 멀쩡하면 한반도발 신호일 수 있고, 비트코인은 증시가 닫힌 야간·주말을 메웁니다.

04 / WHAT TO DO

상황이 바뀌기 전에
준비할 수 있는 것

05 / ALERT

상황이 바뀌는 순간
알림을 받으세요

철수 신호가 잡히면 바로 알려드립니다

신호 색이 바뀌는 순간, 원하는 방법으로 알림을 받으세요. 무료입니다.

모든 알림은 사실·출처 기반 정보이며 광고를 포함하지 않습니다. 언제든 수신거부할 수 있습니다.

06 / METHODOLOGY

공포가 아니라
확인된 신호를 봅니다.

신호 등급을 올리는 것은 정부 여행경보, 대사관 공식 공지, 군 관련 공개정보뿐입니다. 확인되지 않은 제보나 시장 한 종목의 움직임은 맥락으로만 씁니다.

모니터링 원칙 자세히 보기

07 / FAQ

자주 묻는 질문

대사관 철수가 왜 전쟁의 신호인가요?

전쟁이나 심각한 안보 위기가 임박하면 각국 정부는 자국민 보호를 위해 대사관 인력을 감축하거나 철수시킵니다. 2022년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약 한 달 전부터 미국·영국 등 여러 나라가 키이우 대사관 인력을 단계적으로 철수시켰습니다. 대사관의 움직임은 일반인이 확인할 수 있는 가장 신뢰도 높은 조기경보 신호 중 하나입니다.

어떻게 모니터링하나요?

각국 정부가 공개하는 한국 여행경보(미국 국무부, 영국 외무부, 캐나다·독일·일본 정부)와 주한 대사관 공지, 해외 보도를 30분 주기로 수집해 교차 확인합니다. 국내 언론이 통제되는 상황에 대비해 해외 기반 공식 소스를 우선합니다.

어떤 대사관을 모니터링하나요?

미국, 중국, 일본, 러시아를 포함해 서울에 주재하는 외국 대사관 전체를 모니터링합니다. 국가별 현황은 상단 상황판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정보는 얼마나 정확한가요?

공개된 여행경보·공식 발표·보도를 기반으로 하며 정부의 공식 통보가 아닙니다. 신호 색상이 바뀌는 근거(출처 링크)를 함께 표시합니다. 중요한 결정에는 외교부와 각국 대사관의 공식 발표를 함께 확인하세요.

비상용품은 무엇부터 준비해야 하나요?

행정안전부 권고 기준으로 물(1인 하루 3L × 3일), 즉석 섭취 가능한 비상식량, 손전등과 라디오, 구급약품, 방수팩에 담은 신분증 사본과 소액 현금이 우선순위입니다. 비상용품 체크리스트 페이지에서 단계별로 안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