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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 아르메니아 공관 정보

Armenia

철수 소식 없음판정 기준 →

주한 상주공관이 없습니다

아르메니아 서울에 상주 대사관을 두고 있지 않습니다. 영사 업무는 인근 국가(주로 도쿄·베이징) 주재 공관이 겸임하는 경우가 많으니, 해당국 외교부 공식 홈페이지에서 겸임공관을 확인하세요.

외교부 주한공관정보 기준 · 공관이 신설되면 자동으로 반영됩니다.

철수는 어떤 순서로 진행되나

대사관 철수는 어느 날 갑자기 일어나지 않고 단계를 밟습니다. 아래에서 아르메니아의 현재 단계를 표시했습니다.

  1. 평시

    현재

    공개된 철수 신호가 없습니다. 대사관은 정상 운영 중입니다.

    지금이 준비하기 가장 좋은 때입니다. 대피소 위치를 확인하고 비상용품을 갖춰 두세요.

  2. 주의

    여행경보가 올라갔거나 대사관이 자국민에게 공지를 냈습니다. 아직 인원 철수는 아닙니다.

    무슨 일이 있었는지 원문을 확인하세요. 준비물 중 빠진 것을 채우고 가족 연락 방법을 정해 두세요.

  3. 일부 철수

    authorized departure

    비필수 인력과 가족이 원하면 떠날 수 있도록 승인된 단계입니다. 강제가 아닌 자발적 선택이며, 그 나라 정부가 위험을 실질적으로 인정했다는 뜻입니다.

    실행 단계입니다. 준비물을 한곳에 모으고, 이동 경로와 집결 장소를 가족과 다시 확인하세요.

  4. 전면 철수

    ordered departure

    지정된 인력과 가족이 반드시 떠나야 하는 단계입니다. 본인이 남을지 선택할 수 없으며, 공관 업무가 중단되기도 합니다.

    정부의 공식 안내를 최우선으로 따르세요. 이 단계에서는 새로 준비할 시간이 거의 없습니다.

단계 이름(authorized departure · ordered departure)은 미국 국무부의 공식 용어입니다. 나라마다 절차와 표현이 다르므로 모든 나라가 똑같은 순서를 따르지는 않습니다. 각 신호를 어떻게 판정하는지는 신호 해설에서 설명합니다.

비상시 행동요령

민방공 경보가 울렸을 때 순서대로 할 일

우리동네 대피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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